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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립: 일상의 현실을 바꾸는 무한한 가능성의 발견

    윌리암 안츠,마크 빈센트,벳시 체스 공저/박인재 역|2010.04.07


    2004년 개봉 이래 전세계 30개국에서 상영되었고 드라마와 다큐멘타리, 에니메이션을 탁월한 영화적 기법으로 혼합하여 양자물리학과 영성,
    신경생리학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을 밝힌, 다큐멘터리 사상 최고의 성공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What the bleep do we know」를
    정리한 책이다. 당시 영화는 쉬랜드 독립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 DC독립영화제 심사위원상, 휴스턴 독립영화제 등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우리나라에도 크게 히트한 『시크릿』에 과학적 영감을 주었다고 알려져 있다.

    『블립』은 무한한 에너지로 가득한 우주 안에서 우리가 같은 생각과 현실을 반복하는 중독 상태에 빠지는
     이유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뇌의 놀라운 능력을 탐구해간다. 또한 사람이 어떻게 인식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행동 양식,
    그리고 생활 태도가 경험과 현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밝히고 있다.

    * 블립(bleep)은 무선 등의 삐 하는 소리나 라디오, 텔레비전 등에서 방송금지용 말을 제거하는 삐 소리를 의미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아는 것이 없다는 의미로, 우리가 아는 것은 삐 소리와 같은 극히 작은 정보 조각일 뿐이라는 뜻으로 쓰이고 있으며,
     동시에 최초의 미시의 상태가 평준화되지 않고 다양한 규모로 증폭되어 개인과, 사회, 국가 및 지구 차원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양자물리학적 영감과 직관을 의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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