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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작 뉴턴의 광학 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아이작 뉴턴|2018.11.10

    뉴턴은 『광학』에서 빛이 입자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1803년 영국의 토머스 영이 빛은 파동임이 명백하다고 증명한 뒤로, 빛이 입자라는 주장은 설 땅을 잃고 말았다. 그래서 뉴턴의 첫 번째 저서 『프린키피아』는 과학도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19세기 후반까지도 뉴턴의 『광학』은 과학사 학자들만 관심을 갖는 책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20세기에 들어서자마자, 『프린키피아』에 실린 뉴턴의 중력이론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에 의해, 사실은 틀린 이론으로 판명이 났고, 그에 반해 『광학』에 실린 빛이 입자라는 주장은, 역시 아인슈타인에 의해, 틀리지 않았음이 판명되었다. 아인슈타인은 당시 알려져 있던 플랑크의 광양자 가설을 이용해서, 빛의 에너지가 빛의 진동수에 비례한다고 가정하고 광전 효과 문제를 해결했는데, 이것은 『광학』과 같이 빛이 파동이 아니라 입자라고 말하는 것과 같았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보다 200년 전에 『광학』에서 뉴턴이 빛은 입자라고 주장한 근거도 바로 프리즘에서 빛이 색깔에 따라 굴절하는 각도가 차이가 난다는 사실에 근거했는데, 빛의 색깔은 바로 빛의 진동수를 대표한다.

     

    역자 해제 
    아이작 뉴턴의 서문 1 
    아이작 뉴턴의 서문 2 
    제4판 서문 

    제1권 
    제1부 
    제2부 

    제2권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3권 
    제1부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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