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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같은 소리 하네 - 과학의 탈을 쓴 정치인들의 헛소리와 거짓말

    데이브 레비턴|2018.07.10

    교묘하게 조작된 과학을 간파하고 터무니없는 거짓말에 반박하는 과학적인 방법!

    과학을 탈을 쓴 거짓말과 헛소리를 12가지 유형으로 나눠 일반 대중이 조작된 과학을 쉽게 간파하고 이에 반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학 같은 소리 하네』. 정치인들은 자신의 정치 이념에 부합하는 정보만을 취하고 그에 반하는 모든 정보를 버리거나 옛날이야기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며 공포를 확산시킨다. 하지만 정치인들이 이야기하는 모든 사안에 관해서 이미 과학의 판결이 나와 있다. 저자는 수많은 사람들의 실제 삶에 영향을 끼치면서도 정치인들이 “내가 과학자는 아니지만”이라는 면죄부로 가짜 과학을 퍼트린다고 해도 쉽게 속아 넘어가지 않도록 이 책에서 그들의 수법을 공개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이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차

    머리말 
    들어가는 글 

    1. 지나친 단순화―확신은 대개 무지에서 나온다 
    2. 체리피킹―과학은 골라 먹는 아이스크림이 아니다 
    3. 아첨과 깎아내리기―마술사는 양손으로 트릭을 쓴다 
    4. 악마 만들기―다 저 사람들 탓이다 
    5. 블로거에게 떠넘기기―인터넷은 넓고 미꾸라지는 많다 
    6. 조롱과 묵살―겨우, 애걔, 고작, 별것 아니네 
    7. 문자주의적 논리―야구공은 누가 던졌을까 
    8. 공적 가로채기―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받는다 
    9. 확실한 불확실성―두 손 놓고 있으라는 주문 
    10. 철 지난 정보 들먹이기―인간적으로 떠난 버스는 잊자 
    11. 정보의 와전―결국은 아무 말 대잔치 
    12. 순수한 날조―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긴다 

    결론 : 고의적인 침묵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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