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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면 알수록 즐거운 여객기 상식 100

    아키모토 슌지|2017.03.15

    목차

    제1장 여객기에 관한 궁금증
    001 세계에서 가장 큰 여객기는?
    002 ‘드림라이너’ 787은 하늘 여행을 어떻게 바꾸었는가?
    003 A350XWB에서 ‘XWB’란?
    004 세계에서 가장 멀리 날 수 있는 여객기는?
    005 개발 중인 777X의 주날개는 접이식인가?
    006 보잉과 에어버스의 베스트셀러 기종은?
    007 같은 ‘점보’라도 종류는 다양하다?
    008 일본에서만 날아다니는 점보가 있었다?
    009 주날개가 동체 위쪽에 붙기도 하고 아래쪽에 붙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010 여객기의 엔진은 꼭 주날개에 있어야 하나?
    011 새로운 일본산 여객기 ‘MRJ’에 거는 기대는?
    012 혼다 제트에서 ‘상식 파괴’된 부분은?
    013 신형기에 필요한 ‘형식증명’이란?
    014 새로운 여객기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은?
    015 여객기에서 ‘기본형’과 ‘파생형’이란 무엇인가?
    016 봄바디어와 엠브라에르의 주목할 만한 기종은?
    017 생산 대수가 가장 적은 여객기는?
    018 여객기의 가격은 얼마일까?
    019 ‘정부 전용기’는 어떤 비행기인가?
    020 지금도 탈 수 있는 고전풍 비행기가 있다?
    021 머지않은 미래에는 3D 프린터로 여객기를 제작한다?
    COLUMN 조로? 너구리?

    제2장 비행에 관한 궁금증
    022 최신형 항공기에 널리 사용하는 탄소섬유 복합재란?
    023 기체에 작용하는 네 가지 힘은?
    024 일상생활에서 ‘양력’을 체감하는 방법은?
    025 주날개 끝의 불빛은 왜 왼쪽이 빨간색이고 오른쪽이 녹색인가?
    026 여객기의 화장실에서는 어떻게 소량의 물로 배설물을 힘차게 흘려보내는가?
    027 연료탱크는 기체의 어디에 있는가?
    028 제트 연료란 어떤 것인가?
    029 벼락이 떨어져도 여객기는 괜찮을까?
    030 윙릿을 장착한 이유는?
    031 여객기는 자력으로 후진할 수 있는가?
    032 플랩과 스포일러의 역할은?
    033 제트 엔진의 구조는?
    034 여객기의 타이어는 얼마나 튼튼한가?
    035 기체의 꼬리 부분에 있는 ‘보조 동력 장치’란?
    036 여객기의 날개가 날갯짓을 한다는 게 사실인가?
    037 비행기구름은 왜 생길까?
    COLUMN 태양을 뒤쫓아

    제3장 운항에 관한 궁금증
    038 편명에 붙이는 숫자의 규칙은?
    039 타고 내릴 때 왼쪽 전방 출입문만 이용하는 까닭은?
    040 출발 시각은 어느 시점을 가리킬까?
    041 갈 때와 돌아올 때 비행시간이 다른 이유는?
    042 비행경로는 누가 어떻게 결정하는가?
    043 여객기가 출발하기 전에 객실 승무원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가?
    044 기내 방송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도어 모드 전환’이란?
    045 세계에서 가장 긴 논스톱 노선은?
    046 짙은 안개 속에서도 안심하고 착륙할 수 있는 까닭은?
    047 여객기가 스스로 고장을 발견하고 알려준다?
    048 LCC가 단일 기종으로 운영하는 이유는?
    049 기체의 색깔을 각각 다르게 칠한 항공사는?
    050 이착륙할 때 디지털카메라 촬영이 허용되는가?
    051 여객기는 어떻게 세척하는가?
    052 하늘의 ‘교통정리’는 누가 하는가?
    COLUMN 비행시간은 단 3분

    제4장 조종실에 관한 궁금증
    053 조종실의 창문은 열리는가?
    054 보잉과 에어버스 조종실의 차이는?
    055 장거리 항공편은 왜 ‘3명 체제’로 승무하는가?
    056 조종사의 소매에 있는 ‘금색 줄’의 의미는?
    057 조종사의 한 달 근무 스케줄은?
    058 기장과 부기장은 조종실에서 어떤 대화를 나눌까?
    059 조종사가 부족해지는 ‘2030년 문제’란 무엇인가?
    060 ‘비행 전 점검’은 누가 어떻게 하는가?
    061 이륙할 때의 속도는?
    062 기장과 부기장의 식사 메뉴가 다른 까닭은?
    063 조종사들끼리 교신할 수 있는 주파수 ‘123.45 MHz’란?
    064 선회할 때의 조종 기술은?
    065 상승과 하강의 조작법은?
    066 고어라운드란?
    067 어디까지 자동조종장치에 맡길 수 있을까?
    068 착륙할 때 작동하는 ‘역추력’이란?
    069 비행 시뮬레이터는 어느 정도로 현실적인가?
    COLUMN 기네스 기록

    제5장 하늘 여행에 관한 궁금증
    070 여객기의 창문이 작은 이유는?
    071 좌석의 테이블은 기울어져 있다?
    072 기내식은 어디에서 어떻게 만들까?
    073 고도 1만 m의 공중에서 미각은 어떻게 변하는가?
    074 대형 항공사와 저가 항공사의 좌석 간격 차이는?
    075 등받이가 젖혀지지 않는 좌석이 있다?
    076 상승 중에 귀가 멍멍해지는 이유는?
    077 구름 위에서도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을까?
    078 창밖으로 보이는 ‘원 모양 무지개’는?
    079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 예방법은?
    080 기내에서 샤워를 할 수 있다?
    081 소형 프로펠러기로 여행하는 즐거움은?
    082 하네다발 간사이행 비행기를 탔을 때 후지 산이 보이는 좌석은 어느 쪽?
    083 조종사와 정비사가 모두 여성인 항공편이 있다?
    084 예전에 일본에는 기모노를 입은 객실 승무원이 있었다?
    085 애완동물은 기내의 어디에 탈 수 있을까?
    COLUMN 사랑이 없는 연인석

    제6장 공항에 관한 궁금증
    086 활주로에 쓰인 숫자의 의미는?
    087 공항의 ‘3레터코드’ 할당 방법은?
    088 대도시에 있으면 모두 ‘허브 공항’인가?
    089 세계 최초의 ‘해상 공항’은 어디인가?
    090 활주로에 숨겨진 놀라운 ‘장치’는?
    091 세계에서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은 공항은?
    092 세계 공항의 특이한 ‘최고’ 기록은?
    093 계류 중인 여객기에 모여드는 특수차량의 역할은?
    094 맡긴 짐이 왜 이따금 ‘미아’가 될까?
    095 날개에 쌓인 눈이나 얼음은 어떻게 녹이는가?
    096 선망의 직업 ‘마셜러’가 사라진다면?
    097 면세점은 어떻게 ‘세금 없이’ 물건을 팔 수 있을까?
    098 공항 내 ‘에이프런’은 어떤 곳인가?
    099 라인 정비와 도크 정비의 차이는?
    100 격납고의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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