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로고

국내 최대 정보 기계·건설 공학연구정보센터
통합검색 화살표
  • 시편절단기 Mecatome T330
  • M-Terview

    (연구자인터뷰)

    연구자인터뷰는 기계.건설공학 분야의 종사자의 추천 및 자체 선정을 통해 선발된 우수 연구진을
    직접 방문하여 연구 정보를 취합하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알리고자 하시는 분이 계시면
    연구자료 인터뷰 신청을 통해 신청해 주세요.

    • 이명호 교수
      조선해양산업, 건조에서 유지보수로 방향을 바꿔야 위기 극복
      이명호 교수(한국해양대학교 해양플랜트운영학과)
      이메일:mhleekmou.ac.kr
      장소:서면 인터뷰
      2935 1 30

    근래 한국의 조선 업체들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조선업체들의 구조조정이 본격화 되고 있고, 특히 해양플랜트 수주가 크게 줄면서 조선업의 위기가 심각한 거 같습니다.  국내 유일의 해양플랜트 운영학과를 가진 해양대학교 이명호 교수님을 인터뷰 해보고자 합니다.  교수님은 선박 밸러스트 수 처리 모니터링 관련연구와 조선소 등의 발전기 부하 성능 실험시 낭비되는 전력을 회수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수님의 연구와 한국의 조선 산업에 위기 극복에 대해서 인터뷰를 진행해 보고자 합니다.


    1. 교수님의 현재 하고 계신 연구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선박 밸러스트 수 처리 모니터링 관련 연구 준비 중입니다.  선박 밸러스트 수는 선적하고 있는 화물 양에 따라 달라지는 선박의 흘수(Draft)와 좌우균형을 잡기위해 선체 밸러스트 탱크에 주입하는 바닷물로서 필요에 따라 수시로 실었다가 배출하는데 이 선박 밸러스트 수에 의해 수중생물이 다른 나라로 이동해 해양생태계를 파괴시키거나 위협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선박 내에 설치되는 시스템이 “밸러스트 수 처리장치”라고 하며 전기, 약품 등을 이용해 밸러스트수내의 수중생물과 미생물을 살균 소독하는 장치입니다. 

    선박밸러스트 수 처리 방식은 약품을 넣는 방식과 전기분해방식 등이 있으며 전기분해방식은 해수에 직류전원을 가해 전기분해를 하면 아래의 식으로 화학반응을 일으킵니다.

    위의 식처럼 차아염소산에 의해 독성이 강한 염소이온과 발생기 산소로 제3국의 밸러스트로 들어오는 미생물과 수중생물을 살균 소독하는 원리이며 이러한 역할을 하고난 밸러스트를 배출할 때 남아있는 차아염소산나트륨(락스세제의 성분)에 의한 잔류염소농도를 계측하여 농도가 지나칠 경우 해양오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약품을 사용하여 중화시켜 허용농도범위 안에 들어가도록 해야 합니다.

    현재까지는 잔류염소계측방식이 시약을 투입하여 비색방법으로 측정하는데 일반 담수에서는 쉽게 시약 없이 측정이 가능하나 해수에서는 아직까지 개발되어있지 않아 다른 방법이 없을까? 하고 생각 중입니다.



    선박이 바다를 이용하여 다른 나라로 이동하면서 원치 않는 제3국의 해양생물을 옮겨가고 옮겨와 해양생태계를 파괴하는 주범이 되고 있으며 특히 호주에 다니는 광석운반선에서 이미 20~30 년 전부터 이슈화 되었던 사안입니다.

    국제해사기구(IMO) 회원국 168개국 중 미국, 캐나다, 호주, 칠레, 이스라엘, 뉴질랜드 등 6개국인데, 이 국가들은 대부분 자원수출국입니다. 즉 선박이 밸러스트 수를 적재한 상태로 입항하여 밸러스트수를 배출하는 국가입니다. 우리나라는 원료 수입국으로 대부분 선박이 화물을 적재한 상태로 입항하므로 밸러스트 수의 배출이 적은 국가에 해당되며 관리에는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2. 조선소의 발전기 부하 성능 실험시 생산되는 막대한 전력을 회수하는 연구를 진행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연구를 하게 된 계기와 연구에서 나타난 효율성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조선소에서 상선과 해양플랜트를 건조할 때 매 호선마다 실시해야 되는 발전기 부하성능 시험은 반드시 해야 하지만 막대한 발전전력 전량을 바다나 대기로 버리는 것을 보고 회수할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을 평소에 해왔습니다.  

    시험 부하뱅크(Load Bank)로 버리는 전력은 대형 3사조선소 총 1억2천만 KWh/년 인데 반해 회수 가능한 전력은 5천만 kwh/년으로 회수율은 약 42%로 나타났으며 이는 회수하기 위한 각 장비들의 구동효율이 모여서 나온 결과 치이며 금액으로는 전기 생산의 연료비가 382억원/년이지만 회수가능 전기를 한국전력으로 되돌려 판매한다면 전력공단 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총 연료비의 17%인 66억원으로 나타납니다. (2011~12년 조선소부하 자료입니다)

    실제로 적용하는 문제는 조선소와 선주와 한국전력의 실무자의 추가 협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3. 한국의 조선 산업이 근래 큰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조선 산업의 위기의 원인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연일 경제면 뉴스에 빠지지 않는 노동집약산업인 빅3 조선소의 불황과 적자에 대한 목소리는 더욱 크게 울려 퍼지고 그 주원인을 해양플랜트로 꼽고 있습니다. 4~5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미래의 먹거리로 불리며 쏟아지는 해양플랜트물량으로 우리나라 조선소들이 최고의 호황을 누렸지만 2~3년 전부터 갑자기 조선소들의 적자경영이 불거지고 근래에 와서는 해양플랜트 수주는 고사하고 기존 건조 중이던 해양플랜트 마저도 계약을 취소하는 초유의 사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Oil Major들은 Google Earth와 전 세계 해양플랜트 건조현황을 분석하여 자기네의 해양플랜트를 건조할 수 있는 공간과 다른 프로젝트와의 간섭 없이 납기를 맞출 수 있는 조선소를 찾은 후에는 주위의 다른 조선소들에게도 똑같이 견적의뢰를 합니다.
    물리적으로 특정 조선소만이 건조가 가능하다고 생각되면 견적금액을 많이 불러도 웬만하면 더 줄 수밖에 없는 것이 해양산업의 해양플랜트 건조시장입니다.

    고유가 당시 배럴당 100불에 육박할 때는 하루 20만 배럴을 생산하는 대형 FPSO의 경우에 계산상으로 100일만 제대로 기름 생산을 하면 20억불의 FPSO 1척 값이 떨어지기 때문에 선가에 몇 억불 더 올려 주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여기서 안타까운 것은 우리가 세계 최고의 조선소를 가지고 해양플랜트 건조에 가장 유리한 고지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수세에 몰려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우리 조선소들이 좀 더 분석적이고 내실을 기하는 영업보다는 세계 최고의 매출 그리고 우리 회사가 세계에서 최초로 해야 된다는 대기업그룹 오너들의 입김으로 외형에만 초점을 맞춤으로써 충분히 더 받을 수 있는 건조비용을 서로가 하겠다고 저가 수주를 하여 무리한 공사 계획을 하였으며, 심지어 건조할 수 있는 장소가 없는데도 중국에서 만들겠다며 견적가만 낮추고 빠져버리는 등의 주먹구구식 대응으로 그들에게 너무나 쉽게 놀아났습니다.

    상선건조는 세계에서 1등이라고 하지만 40~50년 이전에만 해도 우리나라 조선소에 배타본 승선 경력자가 거의 없으니 일본 등지에서 돈 주고 산 기본설계 도면으로 배를 건조하는 과정에 선주들로부터 많은 서러움을 받으며 시키는 대로만 건조했습니다.
    이후 우리나라도 해운회사가 설립되고 많은 해기사들이 승선경험을 함으로써 완벽하게 기본설계를 하여 배를 건조하니 이제 상선의 경우는 오히려 외국 선주들을 가르치고 지도하며 기자재의 국산화를 마음대로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양플랜트의 건조과정에서도 운영경험이 있어야만 기본설계가 가능하지만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각계에서는 기본설계를 하겠다고 의욕이 앞섰으나 운영경험이 없어 기본설계가 안 되니 예전 상선의 경우처럼 서러움을 받고 있고 또한 기자재의 구매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기자재회사가 조선소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자명한 이치로서 우리는 위의 상선 건조 역사에서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따라서 기자재회사와의 관계에서도 돈을 주는 갑이지만 을보다 못한 부당한 노예계약을 맺어 기자재회사의 횡포에 납기지연과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배보다 배꼽이 큰 메이커 엔지니어들의 서비스 비용으로 적자폭을 더 키워 나갔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전에는 오너측에서 공급된 기본설계 도면으로 상세설계/생산설계를 함으로써 혹시 설계의 잘못으로 인한 문제점이 발생하더라도 오너측의 책임이었지만, 최근에 기본설계를 조선소에서 발주함으로써 수주금액은 더 받았지만 설계 잘못으로 인한 재시공 등의 생산차질에 대한 책임을 고스란히 조선소가 떠안게 되어 이중으로 손해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양플랜트의 누적 적자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상황에서 최근 3~4년 전부터 세일가스의 개발로 원유의 가격은 곤두박질을 쳐 새로운 해양개발의 손익분기점이 평균 50불선 이상이지만 40불로 떨어진 원유가는 추가 해양플랜트 발주를 중단하게 되고 기존에 건조하던 것들도 계약파기의 지경에 이르니 속에서 곪아가고 있던 누적 적자가 바깥으로 터져 나온 꼴이 되었습니다.


    4. 여러 언론을 통해 교수님께서는 한국의 조선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해양플랜트 산업이 이제 건조에서 유지보수로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부탁 드립니다.  

    우리나라에서 해양플랜트산업이라고 하는 의미는 엄밀히 말해서 해양산업의 한부분인 해양플랜트건조 산업을 뜻하는 것으로 지금은 이 분야에서 세계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장소와 장비를 가진 세계 1, 2, 3위의 초대형 조선소가 모두 한국에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양플랜트산업과 해양산업을 구분하지 못하고 해양산업 전체가 해양플랜트건조 산업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데서 문제가 생겨왔습니다. 선박을 이용하는 해운산업과 선박건조 산업이 엄연히 다른 것처럼 해운업을 하기 위해 조선소에 주문하여 건조된 선박으로 약 30년간 해운경영을 하면서 이윤창출, 수리 그리고 폐선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또한 운수업체가 자동차 회사에서 트럭을 구입하여 물류시장에서 운수사업을 하는 것과 자동차회사에서 트럭을 만들어 판매하는 것과는 엄연히 다릅니다.

    해양산업은 결국 지하자원인 가스와 기름을 생산하여 돈을 버는 사업으로 해양플랜트 자체는 해양사업의 목적이 아니라 트럭이나 배처럼 사업을 위한 하나의 장비라고 볼 수 있으며 규모가 크다고 하지만 해양플랜트라는 장비를 만드는 것 자체가 산업의 본질은 아닙니다. 해양산업의 생애주기는 해양플랜트건조 → 생산운영 → 수리 → 생산운영 → 폐선/폐쇄 그리고 다시 건조하는 순서로 된다. 우리는 이 거대한 해양산업을 물밑에 숨은 빙산이라고 한다면 해양플랜트건조 산업이라는 빙산의 일각에 모두가 얽매여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해운산업의 생애구조는 배의 건조로부터 선박운영, 수리, 운영 그리고 폐선과 함께 다시 새로운 배를 건조하고 또한 운수업의 생애주기는 트럭을 구매하여 운송, 수리, 운송 그리고 폐차와 동시에 다시 트럭구매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해양플랜트산업에만 모두가 매진한다는 것은 진정한 운수업이 아닌 트럭판매에만 올 인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해운업이나 운수업이 불황이라 이참에 수리나 하고자 한다면 조선소나 자동차회사는 다소 힘들겠지만 자동차 정비공장이나 수리조선소는 새로운 호황이 될 것입니다.

    어차피 세일가스의 개발로 유가가 바닥을 쳐 다시 회복될 때까지 해양산업의 생애주기 중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는 해양플랜트산업인 조선소는 일이 없어 힘들겠지만 수년전에 건조하였던 시추선들의 수리는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로 이루어져 수리조선은 호황을 이룹니다.  우리가 예전에 누구보다도 잘해왔던 수리조선 사업을 지금은 중국을 비롯한 후진국으로 모두 이양한 상태로 우리가 건조한 드릴십들이 스페인령의 라스팔마스에서 대대적으로 수리하기 위해 줄을 서있다. 그렇다면 이 조선소는 해양플랜트가 불황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유가의 하락으로 해양의 오너들이 추가개발을 보류하고 운영 중인 해양플랜트를 유가가 다시 올라갈 때까지 대대적인 수리나 혹은 유전을 폐쇄하여 해양플랜트를 폐선 하고자 한다면 결국은 신조만 하는 우리에게는 기회가 없고 수리선 사업에 관련된 업체만 참여할 것입니다.  조만간 지금의 이러한 위가가 지나가고 유가가 회복되면 폐선 폐쇄한 유전개발을 위해 새로운 해양플랜트 건조시장이 다시 활력을 찾을 것입니다.


    5. 한국해양대학교 해양플랜트 운영학과는 국내에서 유일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학과장을 맡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이 학과의 소개와 어떤 공부를 하는지, 그리고 진로는 어떻게 되는지..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해양플랜트 운영학과는 선박에 승선하는 해기사를 양성하는 한국해양대학교의 전신인 단과대학 해사대학에 소속되어있는 학과로서 기본적으로 해기사교육과 추가로 해양플랜트 시스템을 공부하여 졸업 후 해양플랜트 운영에 취업할 수 있는 자질을 키우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졸업 후 학생들은 해운연관산업, 해양산업, 국가공무원, 국제기구 및 공공기관의 전문인력 등으로 진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2014년부터 매년 4학년 2학기 학생들을 대상으로 덴마크에 있는 2개의 대학교에 교환학생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작년 2015년부터는 덴마크 학생들도 10여명 우리 학교 우리 학과 소속으로 수학하게 되어 국제학기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전공 수업들은 모두 영어로 진행 되며 학생들 간의 교류를 통하여 전공지식 및 어학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학과 교육과정 졸업학점은 총 150학점이며 IMO 및 STCW 등 규정에 의거하여 필요한 전공과목을 배우고 있습니다.
    해기 교육은 3학년 1년간의 승선실습을 통하여 해기사로서 보다 전문적으로 실무를 배울 수 있도록 진행 됩니다.


    6. 조선업의 불황으로 관련 학과를 졸업하려는 학생이나 연구원들도 많은 고민이 있을 거 같습니다.  졸업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어떤 조언이나 비젼을 주실 수 있으신지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들을 하고 있습니다. 해양플랜트 불황이라고 하니까 해양플랜트 운영학과 졸업하면 힘들겠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결국은 조선소의 해양플랜트 관련부서와 해양플랜트 기자재회사가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으면 어려움이 많겠지요. 이는 위에서도 언급한 내용으로 해양플랜트산업과 관련되어있습니다.

    해양플랜트 운영학과는 해양플랜트산업이 아닌 해양산업의 한 분야인 운영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오히려 해양플랜트산업의 어려움으로 조선소에 목표를 두고 관련 전공하는 분들의 좁아진 입지보다는 더 넓고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아이콘
    • 트위터 아이콘

    전체댓글 30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7.02.21
    절대적인 위기에 봉착해 있는 해양 분야에서 수고하시는 교수님의 연구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7.02.21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7.02.21
    현재 침채된 조선해양 경기에 즈음하여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7.02.21
    가장 현실 대안적 연구라 생각합니다. 정책결정에 선행되는 연구가 되어 조선산업에 활력을~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7.02.20
    조선업의 침체가 어서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7.02.20
    2010년 해양플랜트 전환이 조선업 미래라고 확정하던 정부,, 교수님처럼 소신 있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7.02.2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조선업계가 빨리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12.29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12.29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실제 해양대학교가 보유한 선박을 타본 경험이 있었는데 전체적인 관리나 체계가 확실하였습니다. 해양대학교에서 다양한 해양관련 학과를 운영하시어 국제무대에서 활약하기를 바랍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12.28
    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12.21
    잘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12.21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조선업계 침체된 분위기 및 업황이 빠른시일내에 좋아지길 희망합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12.14
    LNGC 에 사용되는 밸브를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조선해양 경기가 빨리 살아나기를 바랍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12.14
    관련업 종사자로서, 조선해양산업의 진로가 교수님의 말씀대로 흘러가 앞으로 관련산업의 흐름이 지속적으로 영유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12.14
    조선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주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12.14
    온고지신이란 말이있듯, 한국 조선업이 건조에서 벗어나 유지보수로 방향을 바꿔야 한다는 말에 참 공감이 가네요. 좋은 내용 공유 감사합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12.14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12.14
    선박평행수처리 관련 국내 업체에서 선 준비를 한 것이 경쟁력에서도 앞서 갈 것으로 판단 됩니다. 산학이 하나되어 조선회복을 위한 기술발전에 몰입하였으면 합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07.24
    밸러스트 수 처리 기술 개발을 위해 모 국립대 연구소에서 연구 실험 하는 걸 보면서 수처리 장치에 관련된 일을 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했었고 당면과제인 조선업 불황의 라이프 사이클과 각 조선업계의 해양 산업 진출의 잘못된 관행을 꼬집어 주고 앞으로의 당연한 미래를 제시 한 기사를 보면서 해양 플랜트의 수리업과 더불어 수리조선의 부활을 신조에만 급급했던 잘못에서 미래지향적인 방향을 제시 했다는데 큰 공감을 하였고 이와 관련된 좋은 기사와 자료를 지속적으로 게재 하여 주심은 부탁 드립니다.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08.04
    공감합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07.22
    조선 분야라고 하면 배 자체를 만드는 것에 집중해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셨는데 이러한 새로운 부분에 대해서도 연구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는 것에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07.21
    대한민국 조선 해양 건설 산업구조가 프로젝트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회계부정에 대한 부실에 대한 검증이 어렵고 회사의 어려움이 수주에 급급하여 당장의 화려한 부분을 봐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볼 수 있는 좋은 칼럼이라고 생각합니다. 중추적인 핵심 기술이 없이 무리하게 해양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결국 자승자박하는 꼴이 되었네요. 앞으로 조선 해양 건설 산업이 구조조정과 사업 포트폴리오를 정비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재의 아픔을 통해 미래의 달콤한 과실을 맛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07.21
    한국 조선업계가 다시 살아나서 옛날의 위용을 되찾았으면 합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07.21
    안녕하세요 해상안테나 회사에 재직 중인 회사원입니다. 회사 제품 특성상 해양쪽에 관심이 많은데 좋은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본문에서 다소 생소한 용어나 설명들에 대해서 상세히 정리 해주셔서 읽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상 깊었던 것은 해양플랜트 산업을 하는데 있어 단순히 선박 건조만이 아닌, 유지보수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는 내용을 보고 크게 공감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방안을 토대로 불황이 계속 되고 있는 해양산업이 다시 살아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07.21
    안녕하세요. 저는 안전인증 컨설팅 회사의 기술연구소에 재직 중인 회사원입니다. 열차가 주력 분야이지만, 선박 쪽에도 관련 업무가 있어서 관심을 갖고 있어서 흥미롭게 글을 읽었습니다. 특히 제가 잘 모르고 있었던 밸러스트 수 처리 메커니즘에 대한 설명은 요약이 잘 되어 있어서 인상적이었습니다. 좋은 정보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07.21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07.21
    안녕하세요. 저는 항공을 전공해서 해양쪽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조선업이 어려워진 점에 대해 의문이 많은 부분 해소되었고 잘못 생각되었던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현재 로봇 관련 분야에 있는데, 우문이기는 하나 로봇을 이용한 도장이나 용접 뿐 아니라 어떠한 연계와 관련이 있을지 문득 생각이 듭니다. 상호간의 여러 연관이 있어 작용하며 보탬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07.21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조선업계 경기가 빨리 활력을 찾길 바랍니다.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07.21
    예전에 DSME에 계시다가 지금은 나와서 로봇기업을 차리신 대표님이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몇 년 전 이야긴데, 플랜트 작업을 5단계로 나눠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그중 설계랑 운용 등 부가가치가 높은 부분보다 제작 등 저부가가치 쪽에 우리나라 장점이 있어서 위기가 올 거 같다고... 교수님 말씀을 보니 더욱 구체적으로 지금의 위기가 느껴지네요. 부디 조선 업계에 다시 활황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6.08.19
    비리만 안해도 조선은 아직까지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댓글 입력란
    프로필 이미지
    0/500자

    서브 사이드

    서브 우측상단1
    서브배너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