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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12년 CAD/CAM 학술대회 연구그룹 분석
    작성자 정병규
    작성일 2012-02-24 오후 2:59:25

    사단법인 한국 CAD/CAM학회는 1995년에 발족한 학회로 컴퓨터를 이용한 설계와 생산을 연구하는 전문적인 학회이며, 기계, 전자, 컴퓨터, 조선, 항공, 건축, 토목, 플랜트, 바이오, 나노 등 산업전반에서 설계, 해석, 제조의 융합기술에 관한 최신연구주제를 가지고  매년 2월에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2년에는 “미래산업과 서비스를 위한 CAD/CAM”이라는 주제로 2월 1일부터 2월 3일까지 강원도 평창군 소재의 휘닉스 파크 컨벤션 센터에서 학술대회를 개최하였다.

    CAD/CAM학회에서는 2011년부터 따로 학생위원회가 만들어져, 한 세션에 대해서는 교수가 아닌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진행하고 있다.  학생 세션에서는 공학과 의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KIST 김영준 박사를 초청하여 의학 분야의 햅틱 사용자를 위한  가상 시뮬레이션이 소개되기도 하였으며, 또한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내외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여러 재단과 경로를 소개하기도 하였다.


    1. 통계분석


    1) 기관별 발표 논문 수


     2012년 CAD/CAM 학술대회에서는 아래 표1과 같이 총 56개 기관에서 191건(포스터 포함)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발표 논문 수는 한양대학교가 20건, 서울대학교가 17건, 아주대학교 15건, 광주과학기술원 12건, 한국과학기술원 11건, 명지대학교 9건, 성균관대학교 9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8건, 인하대학교 6건, 연세대학교와 중앙대학교 각각 5건으로 나타났다.



    2) 공저자 빈도수


    또한 논문에 같이 참여한 공저자는 총 441명이며, 이 중 3건 이상의 논문에 참여한 공저자들은 아래 표2와 같이 54명으로 나타났다.




    2. 네트워크 분석


    1) 연구자 네트워크 시각화 - Spring layout


    공저자의 연결 관계를 그림으로 나타내 보면 크게 아래 그림 1과 같이 Circle형, Line형, Star형으로 나타나는데, Circle형은 친한 친구의 모임으로 두루두루 어울려 이야기 하는 구조이며, 권위적인 조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업조직관계에서는 Line형이 주로 나타난다. Star형은 선생님과 학생들의 관계로 중심점이 되는 선생님이 양끝의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의 도형으로 나타난다.  대체로 학술대회의 네트워크 시각화는 한 가지 유형으로 나타나지 않고 이들 3가지 유형이 합쳐져서 복합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어떤 유형이라고 단정하기 보다는 어느 유형에 더 가까운가를 가늠해 볼 수 있다.



    이번 CAD/CAM 학술대회에는 아래 그림 2와 같이 50여개의 연구자 그룹이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중 비교적 큰 그룹은 왼쪽 상단을 기준으로 해서 10개 내외로 형성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이들을 그룹1-9을 확대하여 하나씩 분석하였다.



    가장 큰 연구그룹은 그림2에서 좌측 제일 상단에 나타나는데 이를 크게 확대하여 보면 그림 3과 같다.  이를 자세히 살펴보면 주로 한국과학기술원 소속의  많은 연구자가 있으나, 경북대학교, 부품디비, 대우조선해양, 홍익대학교, 스페이스 솔루션, 한국수력원자력, 한국해양연구원, 스텝센터 등 매우 다양한 소속의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3명의 중심연구자, 한순흥(한국과학기술원), 문두환(경북대학교), 황진상(부품디비)이 비슷한 비중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룹 2는 아주대학교를 중심으로 하여 현대기아자동차, 대우조선해양, SKC & C 등의 여러 업체가 연계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에서는 왕지남(아주대학교)과 박상철(아주대학교) 을 중심으로 Star형 유형이 보이며, 또한 전체적으로 균등한 Circle형의 유형도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제 3그룹은 성균관대학교 연구자들로 구성된 그룹으로, 최재붕(성균관대학교)을 중심으로 전형적인 Star형 구조로 되어 있으면서 각각 3개의 작은 소그룹이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작은 소그룹끼리는 서로 교류가 없기 때문에 이 구조를 해석해보면 한 명의 지도교수를 중심으로 하여 크게 3개의 다른 주제에 대한 연구나 다른 논문이 각각 진행되고 있음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제 4그룹은 한양대학교 연구자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자세히 살펴보면 2명의 연구자를 중심으로 하여 나머지 연구자들이 둘러싸인  전형적인 Star형 유형으로 지도교수와 실험실원으로 구성된 관계로 보이는 연구그룹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렇게 한 기관으로 구성된 연구그룹은 대부분 작은 그룹으로 형성되나, 한양대 그룹은 다수의 학생들로 인해 비교적 큰 그룹을 이루고 있다. 한 기관의 구성원들로만 비교적 큰 그룹을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기관별 논문 수에서 가장 많은 논문(20건)을 제출하였다.



    제 5그룹은 성균관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대학교, 중앙대학교 등 매우 다양한 소속의 연구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서도 4명의 중심연구자와 연결자를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이렇게 많은 기관이 균등하게 연결되어 있는 경우는 어떤 특정 주제에 대한 연구가 소속을 초월해서 진행되고 있음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실제로 이들 연구자들의 경우 생산 자동화, 온라인 공정 등의 공통 주제를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제 6그룹은 서울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엠티아이, 인하공업전문대학교, 지노스, 목포대학교, 부경대학교 등의 여러 연구기관이 연계되어 있는 그룹이다.

    크게 보면 서울대학교와 한국해양대학교가 연계되어 있는 형태이나, 한국해양대학교는 2개의 연결되지 못한 소그룹으로 분리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이는 같은 소속이라도 연구주제가 다르거나 교류가 별로 없을 경우 이러한 형태로 나타난다.

     


    제 7그룹은 서울대학교와 국립재활원이 서로 연결된 연구 그룹이다. 이 두 기관은 대등한 연결관계가 아니라 이건우(서울대학교)를 중심으로 하여 서울대 연구자들이 연결되어 있고, 국립재활원은 서울대의 다른 대부분의 연구자들과는 직접적인 교류가 없이 오직 중심연구자를 통해서만 연구관계가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마도 국립재활원과의 연구 과제에 학생 중 일부만 참여하고 다른 학생들은 다른 주제를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제 8그룹은 광주과학기술원을 중심으로 서울대학교와 삼성중공업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연구그룹이다.  이 그룹은 삼성중공업과 서울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3개의 소그룹으로 형성되어 있고 이들을 중심연구자가 연결시켜 주고 있는 구조이다.  이 3 기관은 Circle형의 소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게 보면 중심연구자인 고광희(광주과학기술원)가 이 그룹들을 연결시켜 주고 있는  Star형 구조를 가지고 있다.
     


    제 9그룹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을 중심으로 조선대학교, 전남대학교, 에스엠워터테크가 연결된 다소 복잡한 구조이다.  그러나 위의 8그룹과는 다르게 기관별로 소그룹으로 형성되어 있지 않고,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연구자들이 각 그룹에 포진되어 있는 형태로, 소속기관보다는 연구주제를 통한 소그룹을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상민(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중심연구자로서의 역할도 있지만, 3개의 소그룹을 연결하는 중요한 연결자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2) 연구자 네트워크 시각화 -Degree Centrality


    Degree Centrality(연결정도 중심성) 분석이란 네트워크(network)를 구성하는 어느 하나의 점(node, 여기서는 연구자를 의미함)과 이것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다른 점들과의 연결 정도를 측정하여, 각각의 점들이 네트워크에서 얼마나 중심에 위치하는지를 알아보는 기법이다.  즉, 네트워크에 나타난 총 공저자 관계의 수에 대한 한 연구자가 갖는 공저자 관계의 비율이 중심성을 결정한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원의 중심에 가깝게 표시하여 시각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 이를 통하여 네트워크에서 가장 높은 중요도를 가지는 점(node)이나 Connector 또는 Hub 역할을 수행하는 점을 파악할 수 있다.

    2012년 CAD/CAM학술대회의 Degree Centrality는 아래 그림10과 같이 나타났다.


    이상으로 2012년 CAD/CAM학술대회를 분석해 보았다.  CAD/CAM학회는 기계공학에서 보면 기계학회, 자동차 학회 등 분야가 많은 학회들에 비해 좁은 분야를 다루지만 건축이나 의학, 디자인 등 CAD나 CAM을 사용하는 여러 다양한 영역의 분야가 참여할 수 있는 학회이다.  그렇기 때문에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 분야이며 또한 좀 더 다양한 융합학문의 형성이 가능하기도 하다.

    최근 국제적 연구 성과를 우대하는 평가 정책 때문에 참가 인원이 줄어드는 국내 학술대회를 활성화하기 위해 학회들이 많은 시도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번 CAD/CAM학술대회의 학생위원회 구성 및 학생 세션을 구성한 것도 이러한 좋은 시도로 보인다. 대한기계학회의 젊은 과학자 세션이나 자동차공학회의 자작자동차 대회 등과 같이 이러한 노력이 국내 학술행사의 활성화에 기여하리라고 기대된다. 다만, 업체나 기업들의 논문발표가 많지 않은 점이 조금 아쉬움으로 남는다.




    * 참고: 학술대회논문의 공저자 자료 중 동일인으로 추정되는 3명에 대해서 소속과 이름 정보를 아래와 같이 통일하였음


    - 안경익(부품디비)을 안경익(스텝센터)로 수정  
    - 홍상현(기아자동차)을 홍상현(현대기아자동차)로 수정
    - 류광열(부산대학교)을 류광렬(부산대학교)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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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댓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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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8
    먼저 열정없는 사람들이라고 폄하하는 사람은 과연 열정이 풍부한지 의심스럽네요.. 좋은 취지로 하는 것인데 여러 사람들의 댓글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지 그 이유를 모르겟네요...여기 들어 오는 것 자체가 열정이 없다면 가능한가요?..왜 자기 기준에만 지우쳐서 생각하시는지 통 영문을....긍정적으로 바라 봅시다...제발요....좋은 정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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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9
    CAD/CAM은 기계공학과 소모임으로 활동하고있는데 유익한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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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9
    학술대회 연구동향 분석한건 읽어보지도 않고 그냥 유익한 정보,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5번으로 얻을수 있는건 동향집 뿐이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기계공학 하는 사람들이 많을거라 생각되는데 적어도 CAD/CAM 에 관한 이론 배경은 읽어보고 댓글을 쓰는게 맞는게 아닌가 싶습니다.ㅊㅇㅇ씨..그외 기타 등등.. CAD/CAM은 제가 기계공학과를 9학기동안 다니면서도 너무 어려워서 수업들을 엄두를 못낸 과목입니다..지금 봐도 어떤 내용인지 선뜻 이해가 되질 않네요..책을 좀 찾아보았는데 생각보다 다른분야보다는 좁은 분야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기회가 되면 배우고 싶지만, 아직은 두려움이 앞서는 분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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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9
    유익한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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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9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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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읽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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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지난 자료이지만 캐드에 대한 동향 자료를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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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cad의 기능별 적용에 따른 차이점같은 분석사례도 연구하시는 분들이 있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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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대학위주의 연구에서 탈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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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현재의 연구동향에 대하여 시각적으로 한눈에 들어오는 자료를 이용해 알려주셔서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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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지난 자료지만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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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유용한 자료들을 볼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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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유용한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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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저희도 한번 이런식의 분석을 해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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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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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2012년 CAD/CAM 학술대회 연구그룹 분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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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긴요한 자료에 대한 출처를 지재권 보호차원에서 알수 있는 지도같아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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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기계 공학도이어서 최근 이루어지는 연구 동향에 대해 알수 있는 내용이라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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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네트워크가 좀더 발전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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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28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는 연구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서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확히 제 연구분야와는 겹치지 않지만 새로운 연구분야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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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12
    저도 기계공학도로서 조선분야에서 종사한지 이제 겨우 11년이 됩니다. 조선분야에서도 보다 활발한 연구가 일어나길 간절히 바라는 한 사람이구요. 이러한 연구그룹자료를 보니 미천한 지식을 가졌지만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솟구치네요.^^ 조선분야는 아시다시피 세계최고수준의 능력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최고 수준의 각 부문별 연구가 각 기업끼리 별도로 진행이 되어 (기업간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그럴 수 밖에 없다는 건 이해를 하지만) 같이 했을 때 더 좋은 아이디어와 더 효율적인 설계를 찾지 않을까 합니다. 한국의 미래를 위한 좋은 연구그룹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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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1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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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6
    연구자 네트워크 시각화 -Degree Centrality ^^ 이렇게도 표현이 되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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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4
    좋은 정보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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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4
    문제해결에 대하여 관련된 요소들을 표현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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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4
    흥미로운 자료입니다. 국제 학술대회에 비해 국내 학술대회가 비활성화되어 있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좀더 폭 넓은 연구원 확보 및 연구 환경 조성이 필요한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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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4
    소 그룹핑이 아닌 하나의 그룸으로 소통이 되는 그룹들이 만이 나왔슴 좋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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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4
    저도 cad를 사용하지만 분석 목적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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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4
    훌륭하고 경이로운 자료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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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4
    흥미로운 분석결과네요. ㅎ 국내 학술대회도 좀 더 활성하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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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4
    이런 방법으로 스스로의 주변인맥을 정리해 보는것도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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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4
    재미있네요! 중심노드가 1개인 연구그룹보다는 2개 이상의 중심노드를 가지고 있는 연구그룹이 더 활발한 연구협업이 가능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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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4.04
    기업체에서도 논문 발표가 활발히 이뤄졌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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