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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대회 참관기 게시판 내용
    제목 Walk21 Calgary 참관기
    작성자 김수지
    작성일 2017-10-11 오전 10:56:07

     





    Walk21 Conference는 2000년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매년 미주, 유럽, 아시아 등 전 세계 여러 도시에서 개최되어온 보행자 중심의 환경과 연구를 위한 학회로 전 세계의 보행친화적인 정책과 연구, 여러 기관 및 학계의 학자들과 학생들의 연구들을 공유하고 활발한 토론을 통해 발전방향을 계획하는 학회이다. 이 학회는 도시공학, 교통공학 측면의 공학적 분야와 복지 등 사회과학적인 분야까지 아우르는 학회로 다양한 시각에서의 보행연구들을 함께 조우할 수 있는 학회이다.


    2017년 학술발표대회가 개최된 캘거리(Calgary)는 캐나다 Alberta 주에 위치해 있으며 경제, 상업 등의 생활의 중심지가 다운타운에 밀집되어 있고 대중교통이 체계적으로 시스템화되어 있어 도시 곳곳을 방문하기에 편리하다. 또한 로키산맥과는 불과 1시간반정도 떨어져 있어 그 곳을 찾는 여행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유명하다.


    본 필자는 교통수단의 하나인 보행을 연구하는 학생으로서 평소 연구주제에 대한 공학적 측면의 접근뿐만 아니라 복지 또는 정책적 측면의 시각에 대해 관심이 많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Walk21을 통해 필자의 연구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듣고자 하였다. 학회의 세션 구성은 다음과 같으며 필자는 Poster Session에서 발표하였다.


     


    • Plenary Program: Keynote Speakers의 보행에 대한 중요성과 보행 활동을 도모하기 위해 나아가야할 방안 등에 대한 발표


    • Breakout Sessions: 국가기관과 연구자들의 다양한 정책 및 연구 발표 후 의견 공유


    • Elevator Pitches: 한 주제에 대하여 발표자들이 3분동안 간략하게 발표 후 참석자들과의 자율적 의견 공유


    • Symposia: 한 주제에 대하여 발표자들의 연구 및 생각을 설명하고 참석자들 사이의 활발한 의견 공유


    • Poster Session: 캘거리 시청의 홀(Hall)을 이용한 3일간의 포스터 전시로 학회 참석자뿐만 아니라 시청에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


    • Walkshops: 캘거리 곳곳의 보행친화적인 공간을 소개하는 시간 마련


     







    Keynote presenter인 발표자는 저소득층 주거지역과 소수인종이 밀집하여 살고있는 지역들을 보행친화적으로 개선하는 것의 중요성과 이를 위한 해결방안에 대해 연설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정부 자체의 노력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계속 노력해야한다는 것을 가장 강조하였고 실제 보행 사고의 지역별 분포를 통해 저소득층이나 소수인종이 살고있는 낙후된 지역의 교통사고 심각성을 보여주었다. 발표자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첫번쨰, 해당지역의 사람들의 생활을 질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의 생활 특성을 이해하고 파악해야 한다고 하였다. 또 두번째로는 인종차별과 소득에 따른 차별 인식을 버리고 동등한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계획자, 공직자들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를 위해 보행환경 개선, 대중교통접근의 용이성 향상 등의 기본적인 인프라나 환경을 조성하는 노력이 필요하며, 특히 인도와 차도가 분리되고 신호등 설치 등의 교통시설의 개선뿐만 아니라 공원조성, 가로수 설치 등 가로환경을 통한 지역의 분위기 개선 도시 색감의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본 필자는 이 발표를 듣고 기존의 보행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변수로서 대중교통의 인프라와 통행의 안전을 도모를 위한 교통시설뿐만 아니라 좀 더 보행자들의 시각이나 후각 등에 긍정적인 효과 줄 수 있는 미시적인 가로환경 부분 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연구는 독일 베를린(Berlin)의 신도심지를 대상으로 교통수단별 이용 행태를 분석하고 보행자의 특성을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베를린의 신도심지는 현재 매우 다양한 용도들이 섞여 고밀도인 상태이며 이러한 구조는 보행자들에게 좀 더 친화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전제를 두고 연구를 수행하였다. 이를 분석하기 위해 이 연구는 실제로 신도심지내에 거주하는 317명을 대상으로 일단위로 통행 경로 및 수단, 통행 목적 등의 조사와 참여자의 개별 항목을 조사하여 데이터를 구축하였다. 구축된 설문조사 데이터를 바탕으로 군집분석 및 통계분석 등을 실시하여 주요 결과를 도출하였다. 군집분석을 통하여 통행수단별로 유사도를 판단하였고 그 결과 보행자의 특성은 다른 수단(자전거, 대중교통, 차량 이용자)들과 대비하여 분류하기가 좀 더 까다로우며 타 교통수단들을 이용하기위해 기본적으로 포함되는 교통수단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조사결과의 보행환경의 중요도를 조사한 결과 보행자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보행환경 항목으로는 대중교통과의 접근성, 중심지와의 거리, 어린이에게 친화적인 보행환경, 공원 등의 순서로 높게 도출되었다. 발표자는 보행환경 주요 항목 조사결과를 이용하여 향후 연구 시 분석 항목을 도출하고 정책 시 반영 가능한 결과를 보여주었다는 것에 의의를 두었으며, 또한 군집분석을 통해 보행은 가장 기본적은 교통수단으로 타 수단과의 연결을 위한 주요 수단이며 이를 고려해서 연구 또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필자는 이 발표를 통해 기존에 보행 수단이 가장 기본적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중요성이 저평가되어왔다는 것에 대해 항상 아쉬움이 있었는데 발표자의 군집분석을 통한 결과와 타 수단들 간의 연결성을 위한 주요 수단이라는 점을 강조한 점에 대해 보행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였으며 향후 타 수단과의 분류 및 특성 파악 등에 대한 연구들을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이 연구는 18세 미만의 유년기, 청소년기에 교통수단으로서의 보행은 필수적이며 건강 및 사회활동을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그러나 현재 교통안전을 위한 방안들의 한계를 문제점으로 삼으며 이를 위한 근본적인 분석과 연구들의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도모하기위해서는 먼저 도시설계측면에서 어떠한 보행환경이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파악하고 이를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으며, 이를 위해서 발표자는 미국 로스앤젤로스(Los Angeles)를 대상으로 차로 및 보행로 네트워크의 구조, 토지이용형태 등의 주변환경요소와 어린이 보행교통사고와의 관계를 공간적으로 분석하였다. 발표자가 가장 주요하게 강조한 결과는 토지이용이 혼합되어 있는 경우 어린이 보행교통사고의 빈도가 낮았으며, 반대로 저밀도이며 단일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지역의 경우 어린이 보행교통사고가 더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었다. 이는 고립된 토지 용도의 배치와 public health나 보행 안전에 더 위험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는 점으로 도시의 재정비, 신도시의 개발등에서는 이를 고려하여 어린이뿐만 아니라 보행자 전체의 안전을 도모해야한다는 점을 나타내는 결과이다.


    필자는 이 연구를 통해 보행 안전에 대한 연구도 진행해본적이 있는 한 사람으로서 현재는 전체 보행사고에 대해서만 분석해왔다면 연령별로 구분하여 특성을 파악하고 비교하는 등의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


     




    이 연구는 교통 및 보행 환경과 Chronic Diseases와의 관계를 분석한 것으로 아시아계 미국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여 결과를 도출하였다. 설문조사는 총 2,614명을 대상으로 영어가 아닌 모국어로 실행되어 조사의 질을 더 높였으며 개별 항목 및 건강수준에 대한 항목 등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데이터는 나이를 기준으로 3그룹 1)18-39세, 2)40-59세, 3)60세이상 으로 나누어 각각에 대해 포아송 회귀분석(Poisson Regression)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주요변수로 첫번째 그룹은 재정적불안과 알콜중독, 버스정류장과의 거리, 보행환경지수(Walkability Index)가 주요변수로 도출되었고 두번째 그룹은 나이와 성별이 세번째그룹은 재정적불안과 버스정류장과의 거리 보행환경지수가 주요변수로 도출되었다. 이 결과는 사회과학적 변수인 나이나 성별, 재정상태 등이 건강에 상당한 결과를 줄 수 있다는 점뿐만 보행환경지수의 경우 첫번째 그룹인 청년층에게는 긍정적 효과를 줄 수 있지만 반대로 노년층에게는 오히려 건강에 부정적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결과를 도출하였다. 발표자는 이를 노년층의 특성상 토지의 용도가 매우 혼합되어 있어 복잡한 것에 대해 노년층이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이며 또한 도로네트워크가 지나치게 연결 되어있어 통행이 밀집되는 것에 대하여 불편함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설명하였다.


    필자는 이러한 해석에 대해서는 좀 더 연구나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연구가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근거가 뚜렷하게 마련된다면 노년층의 보행 환경에 대하여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발표자는 현대인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운동 등의 신체활동(Physical Activity)의 부족함에 따라 일상생활에서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을 조성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경을 설명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교통수단의 하나이자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보행을 증진시키기 위해 주변환경을 평가하고 개선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따라서 이 연구는 첫번째로 보행과 주변환경과의 관계를 연구한 기존 연구들에 대하여 다섯 가지 과학 데이터베이스(Medline, SPORTDiscus, CINAHL, Environment Complete, TRID)를 기준으로 캐나다를 대상지로 한 연구를 추출하여 비교하고 앞으로 연구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대상 연구는 1) 성인 18세이상 대상, 2) 주변환경요소에 대한 측정, 3) 교통이용실태조사(직접기입 또는 관찰조사), 4) 보행과 주변환경 관계분석 여부, 4가지를 기준으로 추출하였다. 2002년부터 2016년까지의 논문 중 최종적으로 50개의 논문을 선택하여 분석하였으며 캐나다 내 대상지중 온타리오주가 15개로 가장 많았으면 그 다음으로는 퀘벡이 13개로 많았다. 기존연구들을 비교한 결과 주로 대상지가 도시지역에 몰려있으며 대중교통인프라와 토지이용현황, 주요목적지까지의 접근용이성 등이 가장 중요한 변수로 해석되었다는 것을 정리하면서 향후에는 도시지역뿐만 아니라 외곽지역에 대한 연구도 필요하며 그 외의 변수들과의 상관관계를 명확히 분석할 수 있는 분석방법론이 필요하다고 제시하였다.


     




    이 연구는 보행환경의 수준을 평가할 때 대기오염정도, 공기의 질 등에 대한 항목이 포함되지 못하는 것에 대하여 문제점을 제기하고 대기오염정도가 보행자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또한 대기오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규칙적으로 그리고 빈번하게 측정되지만 공간적으로 불규칙하게 측정되므로 공간적 변화를 포착하는 것이 대기오염 연구의 가장 어려운 점이라고 하였다. 이를 위해 발표자는 Calgary를 대상지로 도시 지역 내에 최대 100 대의 대기오염 측정기를 설치하여 시간 별 등의 상세한 정보를 포함한 모니터링 및 데이터를 구축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분석을 시행하였다. 구축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간적 단위를 우편번호단위(Postal Code Level)로 설정하고 대기오염에 대한 상세한 추정치를 산출하는 토지이용회귀모델(Land Use Regression Model)을 적용했다. 시간적 단위로는 월 단위를 기준으로 발표자가 도출해 낸 추정치와 시 자체에서 정기적으로 측정하는 Calgary 곳곳의 대기오염정도를 통합하여 결과적으로 계절 및 공간별 추정치 결과를 도출하였다. 그 결과 교통관련 오염물질은 도로에서 거리가 멀어 질수록 오염 물질 농도가 급격히 감소하는 공간 패턴을 보이며 그 외의 도시 부 오염물질은 외곽으로 나갈 수록 농도가 급격히 감소하는 것을 찾아내었다. 교통관련 오염물질의 경우 따라서 주요 도로의 수 백 미터 내에서 걷는다면 우리가 도로에서 더 멀리 걸을 때보다 오염이 더 많이 노출되므로 이를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Calgary 시와 협력하여 각 계절별로 오염 수준이 낮은 경로를 안내할 수 있는 지도 등을 캘거리 시민 및 관광객에게 제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필자는 본 연구를 듣고 현재 국내의 미세먼지 등 문제에 따른 대책을 위한 연구의 한 방향으로 본 연구가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보행자와 자전거이용자는 특히 대기오염물질에 대해 취약하므로 이를 위한 연구들이 국내에서도 활발히 행해져 정책 및 방안마련에 기여할 수 있는 결과가 필요하다.


     




    발표자는 뉴질랜드 정부 교통국(New Zealand Transport Agency) 근무하는 연구자이자 공직자로 뉴질랜드 해밀턴(Hamilton) 지역의 자동차 중심의 도로환경을 보행 및 자전거 환경 중심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정부과제 및 연구에 대해 발표하였다. 현재 해밀턴 지역은 약 16만명이 거주하는 인구집중도시로 차량혼잡등의 문제가 심각하여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문제점을 제기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기존의 도시내 교통환경을 정확하게 파악하고자 교통량, 통행 속도, 교통안전, 도로 구조 상의 보행로 및 자전거도로 설치 가능성 등에 대한 데이터를 구축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도로 서비스수준을 전체적으로 평가하고자 하였다. 또한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실제 이용자들의 통행 시 중요시 하는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지속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를 활용하고 있다고 언급하였다. 그 결과 현재 진행중이지만 보행자와 자전거통행자들에게 방해가 되는 도로구조등을 개선하였고 편의교통시설 등을 설치하였으며 통계를 통해 교통안전사고가 심각하거나 차량들의 통행이 많은 곳에 안전시설등을 더 설치하였으며 실제 주민들이 참여를 통해 계속 소통하며 개선하는 단계라고 언급하였다. 또한 향후 이 프로젝트를 통하여 주요개선사항을 도출하고 매뉴얼을 작성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필자는 이 발표를 들으면서 학문적인 연구는 아니지만 뉴질랜드는 교통측면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여러 정책을 내세우고 있는 만큼 국내와의 정책 교류가 행해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자가 많은 국제 학회를 참석해 보지는 못했지만 이번에 참석한 Walk21 Calgary 학회는 기존의 학회들과는 다르게 활발한 토론의 장이 열렸으며 참여가 자유로웠다. 실제로 학회에 참석한 여러 학계의 연구자들과 공직자, 엔지니어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자유롭게 피력하고 그 과정을 통해 보행을 위한 방향이 무엇인가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필자가 연구하고 있는 보행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졌다. 또한 필자의 발표에 대해 많은 참석자들이 흥미를 보이며 여러 의견들을 제시해 주었기 때문에 연구방향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


    보행은 교통수단 중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중요성을 갖는데 캘거리는 보행을 주제로 한 학회가 열릴 수 있을 만큼 도시가 매우 보행친화적으로 정돈되고 깨끗한 느낌이었으며 대중교통 또한 연결 또한 매우 잘 되어 있었다. 특히 사람들의 유동이 활발한 Downtown Zone의 경우 대중교통인 CTrain을 무료로 개방하는 교통복지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방문자의 입장에서 매우 편리함과 동시에 교통을 연구하는 한 학생으로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


    Walk21 학회는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2000년부터 시작되어 18년째 행해지고 있는 학회이나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아 국내 연구진의 참여가 드문 편이라 아쉬움이 들었다. 보행에 대한 연구나 정책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이 학회를 참석해보는 것을 추천하고자 한다. 2018년에는 콜롬비아 보고타(Bogota, Colombia)에서 열린다고 하며 관련 영상은 https://www.facebook.com/pg/Walk21Network/videos/?ref=page_interna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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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댓글2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7.10.16
    대전에서 시범적용하고 있는 ITS(지능형교통체계) 사업과 밀접한 분야의 연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생소한 분야의 학회 및 연구분야를 소개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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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 프로필 이미지
    |2017.10.12
    국내에는 생소한 학회를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행에 관련된 학회가 있어서 흥미롭고,, 보행이 도시건축이나 교통, 대중교통 등과도 연결이 되고, 무인자동차등과도 연결이 되는군요.. 여러가지고 다채로운 융복합적인 주제가 논의가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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