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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논문, 실험)] 서울대 화학과 교수 아들 공저자로 입시선물이라고???
    서울대(2018-01-26 오전 8:47:53)    추천수:0    조회수:217

    전체댓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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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1
    완전 금수저 상속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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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정시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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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수시전형을 만드는 이유를 이제야 알것 같네요. 정시가 답인듯. 정말 공평한 평가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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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교육부의 조사 결과 자녀를 논문에 공저자로 등재한 끼워넣기 사례가 10년간 82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는 자체 기준인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 상 대학이 1차적으로 연구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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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대학판 음서제의 부활입니다. 아버지가 교수라는 이유로 남들은 꿈도 꾸기 힘든 기회를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서울대학교를 포함한 국내 주요 대학 교수들이 본인 혹은 지인의 자녀를 논문 공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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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부끄러운 줄 모르고. 정유라의 부정입학이나 다를바 없다. 미성년자도 논문을 쓸 수는 있지만 교육계에서는 미성년 자녀를 교수 부모의 논문에 공저자로 등록하는 것은 입시용 경력(스펙) 쌓기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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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불쌍한 흙수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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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다른 공저자랑 디스커션하다가 이렇게 저렇게 추가로 고치면 좋겠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맞는 이야기인 것 같다. 아이귀찮아 적당히 어쎕 vs 내이름 걸린 논문인데 최선 다하기 빅매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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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자녀를 공저자로 게재해준 교수도 문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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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교수들끼리 서로 자녀들 교차해서 공저자 포함시킨거까지 조사하면 더 많을걸. 고딩이 논문을 쓴다는 거 자체가 말이 안되고 그걸 대입에 반영하는 것도 미친짓이야. 학종 폐지하고 정시100%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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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온갖 폐단의 온상이 되고 있는 대입수시전형 폐지 안 할거냐? 서울대 교수들이 고딩 아들을 논문 공저자로 올리는 지식강국이 되니까 좋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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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이게 오늘 내일 일이었나요 관행처럼 행해지는걸. 이런 글 놀랍지도 않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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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입시 스펙 쌓기 의혹10년 가까이 아버지 논문에 이름을 올린 자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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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사회생활을 앞둔 자식을 위한 아빠의 선물로 부정입시 비리부터 가르치는군요~ 저렇게 자란 아이들이 크면 일베하거나 자한당 입당하겠지요~문대통령님 성실 정의 진실 노력이 성공하는 사회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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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고2 고3이 논문 공저자? 지나가는 개가 웃는다. 그 힘든 내신공부에 봉사 체험하면서 논문? 그것도 대학교수 논문 공저자? ㅋㅋ 글고 비리여부 확인을 대학에 맡긴다고? ㅋㅋ 교수집단..그 밥에 그나물인데.. 고양이에게 생선 맡기는 격. 눈가리고 아웅하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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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자식 수시합격을 위해 수시로 논문 공저자로 올렸겠군...이런데도 수시를 더 늘일련가?그나마 정시가 모든이에게 공평한 시험제도다...로스쿨, 의학전문대학원, 외무고시 폐지...모든게 금수저가 금수저를 위해 만든 제도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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